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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4.08.07 07:00

요새 많이 게을려져서 지난달에 다녀 온 경마공원 방문기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어쨌든, 때는 초여름. 다솜이에게 "동물원에 갈까? 아니면 말 보러 갈까?" 하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다솜이가 동물원에 가자고 할지 알았더니 예상 밖으로 말을 보러 가겠다고 하네요. 서울 근교에서 말이 제일 많은 곳은 아무래도 경마공원이다 보니 부녀 단 둘이서 나들이를 나섰답니다.

 

 

경마공원 가는 길 중간에 의자에 앉은 다솜. 이렇게 쉬엄쉬엄 가다보니 경마공원 가는 길은 꽤 길었답니다.

 

 

 

가는 길에 아빠가 힘들까봐 유모차도 대신 밀어 주네요.

 

 

 

경마공원 입구에 도달했습니다.

 

 

 

투니페스티벌 때문에 그런지 중간중간에 놓인 깨알같은 캐릭터들.

 

 

 

다솜이가 지금 V자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경마공원에 온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꽃마차를 타기 위해서였습니다. 가격은 단돈 1,000원.

 

 

 

꽃마차에 탔으니 인증샷 한컷!

 

 

 

 

 

 

놀이터에서의 즐거운 시간

 

 

 

말을 자세히 보기 위해 경마공원에서 경마장으로 넘어 왔습니다.

 

 

 

말이 신기한듯 쳐다보는 다솜. 역시 오늘 오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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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딸래미랑 같이갈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경마공원 한번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2014.08.07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따님 분이 대견스럽습니다 :) 어린 친구들에게 동물과의 교감을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것은 너무 아름다운 일입니다. 특히 그 대상이 말이라면요!

    2014.09.03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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