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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2016.01.20 08:28

에버랜드에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라면 에버랜드 키즈커버리는 필수라는 내용의 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가보니 왜 필수라고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정말 좋아하거든요.

 

사실 처음에는 "왜 이런 곳이 인기가 많지?" 싶었어요. 안에는 일반 키즈카페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다양한 놀이시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동물들과 나무 등의 모형들만 잔뜩 보이거든요. 하지만, 이 단순하다 싶었던 것들을 가지고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부모들이 아이를 풀어놓고 정말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해요. 그래서 그런지 미리 예약을 해 놓지 않으면 원하는 시간에 입장을 할 수가 없어요.

 

자, 그럼 지금부터 에버랜드 키즈커버리 방문기입니다.

  

 

이곳이 키즈커비리 입구랍니다. 이 앞에서 간단한 주의사항을 듣고 정시에 입장이 가능해요.  이용 시간은 약 45분인데 정말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가네요.

 

 

 

입장하면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이 가득. 아이들은 입장하자마자 뛰어다니기 바빠요.

 

 

 

악어 앞에서 한 컷. 이 모형들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부드러운 재질로 만들어져 있고 몸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들을 할 수 있어요.

 

그럼, 다솜이가 어떻게 놀았는지 한 번 볼까요?

 

 

 

드러눕고

 

 

 

매달리고

 

 

 

눕고. 그런데 저 표정은 뭐지?

 

 

 

미끄러져 내려오고

 

 

 

악어 입에 얼굴을 집어 넣고

 

 

 

말 위에서 V

 

위의 사진들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게 놀았는지 알 수 있겠죠? 지금은 에버랜드에 가게 되면 필수로 들리는 코스가 되었어요. 에버랜드에 입장하자 마자 시간을 정해 미리 예약해 놓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편이죠. 그런데 주말에는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늦은 시간 아니면 입장이 거의 불가능하니 미리미리 확인하는건 필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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