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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6.04.05 08:00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전세계 유니버셜 스튜디오 중 가장 작은 규모지만  놀거리가 가장 많은 것으로도 유명해 싱가폴에 오는 관광객이라면 필수로 들리는 코스 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그 모든걸 떠나서 전 유니버셜 슈튜디오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꼭 오거 싶었던 곳이예요.

 

 

비보시티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들어와 워터프론트역에서 내리면 보이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지구본.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증샸을 찍기 바쁘더라구요.

 

 

 

 

저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게이트를 통과하자 마자 저 성을 향해 이동 했어요. 이유는 다솜이가 공주성을 가자고 했기 때문~

 

 

 

 

걸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지친 다솜. 싱가폴 날씨는 정말 더워요! 조금만 걸어도 너무 더워서 시원한 곳을 찾기가 바빴을 정도!

 

 

 

 

 

 

 

다솜이는 키제한이 있어서 탈 수 있는 것들이 한정 되어 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이것저것 탈 수 있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더군다나 이른 아침인것도 있고 대부분 인기 어트랙션쪽으로 몰려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탈 수 있는 어트랙션 쪽으로는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예를 들어 이런 어트랙션에는 사람이 많았어요. 참고로 이건 배틀스타 갤럭티카. 드라마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두 진영이 있죠. 바로 인간과 사일론. 두 진영이 싸우는 형상이라 두대의 롤로코스터가 교차하며 지나가는대...그냥 "우와" 감탄사만 나와요.

 

 

 

 

슈렉4D. 그냥 짧은 애니메이션 관람.

 

 

 

 

 

인기 어트랙션 중에 하나인 트랜스포머. 역시 키 제한이 있어서 저희는 타지 못하고 외벽에 붙어 있는 트랜스포머 구경만....

 

 

 

 

 

 

 

대신 저희들은 트랜스포머 제품도 구경하고 이렇게 가면도...꽤 귀엽죠?

 

원래 저희는 아침 일찍와서 저녁까지 있을 예정이었으나 너무 더웠던 관계로 아침 10시쯤 와서 오후 2시에 나왔어요. 물론 다솜이와 같이 탈 수 있었던 어트랙션이 제한적인 것도 이유 중에 하나. 하지만, 롤러코스터류 타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국내에 없는 어트랙션이 많아서 정말 좋아할 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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