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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6.06.08 08:00

싱가폴 롱비치 레스토랑은 블랙페퍼의 원조로 유명합니다. 싱가폴에만 5개의 지점이 있고 이스트코스트에 있는 곳이 본점이라고 하는데, 근접성면에서는 오처드로드에서 가까운 롱비치 뎀시힐이 괜찮습니다. 특히 뎀시힐에는 아기자기 하거나 맛집이 많아서, 싱가폴에 자유여행 오시는 분은 뎀시힐로 브런치를 먹으로도 많이 오시는 것 같더라구요. 

 

 

 

택시를 타고 롱비치 시푸드 레스토랑 뎀시힐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에는 꽤 오래된 건물이라 약간 당황했는데, 알고보니 왼쪽편에 신 건물이 따로 있습니다. 이곳은 단체손님 위주로 받는거 같더라구요. 저희는 꽤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자리 잡는데 어려움이 없었지만, 저녁 6시가 넘으니 사람들로 바글바글 거립니다. 회식하러도 많이 오는거 같아요!

 

 

 

식당 한편에 놓인 수족관. 저 중에 하나가 우리의 식재료가 될까요?

 

 

 

음식 중에 하나를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이걸 추천하더라구요. 게살과 새우를 이용한 튀김이었는데, 저희 가족은 맛있다고 난리!

 

 

 

블랙페퍼 크랩. 맛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저는 굉장히 맛있었지만, 옆에서는 맵다고.......참고로 이것은 800g 짜리입니다.

 

 

 

볶음밥.

 

 

 

게살 튀김을 먹으면서 한컷!

 

블랙페퍼크랩 정말 맛있어요! 제 입맛에는 딱! 하지만, 제 와이프는 비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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