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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3.08.14 08:00

 

 

 

멀리서 본 선크루즈 호텔의 모습. 마치 바다위에 있어야 할 크루즈선이 산 위에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그 특이한 모습에 언젠가 꼭 한번 저기서 머물고 싶었어요.

 

 

 

가까이에서 본 선크루즈 호텔.

 

 

 

6층에 위치한 럭셔리 객실의 모습입니다. 방향은 정동진 방향. 객실 요금은 정동진 방향이냐 해돋이 방향이냐에 따라 가격이 20,000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객실은 호텔형이라고 하지만 기대했던 만큼 럭셔리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전망 만큼은 정말 좋습니다. 비만 오지 않았다면 아마도 베란다에 앉아서 바다만 내려다 보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방에서 내려다 본 저 배모양의 건물은 횟집입니다. 저것도 선크루즈 리조트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전망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전망대 식당의 모습. 아침 식사도 여기서 할 수 있습니다.

 

호텔 내부 시설은 여기 말고도 회전 커피샵, 전망대, 구내매점, 노래방 등이 있습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는 날씨였지만, 바닷가에 가서 발은 꼭 한 번 담가보고 싶어서 정동진 바닷가 주변을 어술렁 어술렁 거렸습니다.

 

 

 

우비소녀 다솜.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지만 비는 계속해서 내리고.....

 

그냥 우비를 입고 조각공원을 거닐어 보기로 했습니다. 정동진 조각공원은 바로 선크루즈 호텔 내에 있어요. 외부인은 5,0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하지만 호텔 투숙객은 무료.

 

 

 

손모양의 조각상.

 

 

 

조각공원 내에는 이렇게 계단을 타고 내려 갈 수 있는 곳도 있어요. 끝머리는 유리 바닥으로 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무서워요...

 

 

 

선크루즈 호텔이 소유하고 있는 전용해수욕장 마리나.

 

 

 

 

 

 

조각공원 구석구석을 다녔는데 참 잘 꾸몄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정동진의 명소로 유명한지 알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사자상 옆에 선 다솜. 사자라고 그렇게 이야기 해도 다솜이는 계속....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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